와커스

홈페이지 제작을 맡기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핵심 요약

홈페이지를 맡기면 제작사에서 「자료 주세요」라는 연락이 옵니다. 달라는 것은 원고와 사진, 상호·전화 같은 기본 정보, 도메인과 호스팅 계정입니다. 메뉴 구조를 먼저 맞추면 어느 페이지에 무엇이 들어갈지 정해지니, 그때부터 하나씩 채우면 됩니다. 가장 급한 것은 원고입니다. 글이 들어와야 디자인이 시작됩니다.

핵심 포인트

  • 사진과 로고는 다듬지 말고 나온 그대로, 메신저 대신 메일이나 클라우드 링크로 보내 주십시오.
  • 로고 원본이 없어도 준비가 막히지는 않습니다. ai·svg 같은 파일이 있으면 내 컴퓨터에서 열리지 않아도 그대로 보내면 되고, jpg나 캡처뿐이면 「이것뿐입니다」라고 알려 주시면 됩니다. 없다는 사실을 착수 전에 알면 로고를 다시 그리는 작업을 일정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의외로 마지막에 걸리는 것은 도메인과 호스팅 계정입니다. 사이트를 다 만들어 놓고도 실제 주소로 공개하지 못하니, 사내 누가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면 그 사실부터 알려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목차 (5)
서류 묶음과 클리어파일, USB 메모리, 닫힌 노트북이 놓인 책상에서 손이 서류를 정리하고 있다

준비할 것은 원고와 이미지, 기본 정보, 계정 네 가지입니다. 하나만 비어도 그 자리에서 작업이 멈춥니다. 원고가 없으면 디자인이, 계정이 없으면 공개가 멈춥니다. 형태가 맞지 않으면 다시 보내게 되니, 무엇을 어떤 형태로 주는지가 일정을 가릅니다.

먼저 3줄로 답합니다.

  • 먼저 정할 것은 메뉴 구조입니다. 제작사와 한 번 맞추면 나머지는 그 구조에 맞춰 채웁니다.
  • 파일은 손대지 않은 원본으로 보냅니다. 로고는 ai·svg 같은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나온 파일, 사진은 카메라에서 나온 해상도 그대로, 원고는 글자를 복사할 수 있는 문서면 됩니다.
  • 원고는 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메뉴마다 담을 내용을 적은 메모만 있으면 레이아웃을 두 번 만들지 않습니다.

「자료 주세요」는 무엇을 달라는 말인가

착수 시점에 요청하는 자료는 원고, 이미지, 기본 정보, 계정 네 가지입니다.

  • 원고 — 회사·서비스 소개와 메뉴별 본문. 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 페이지에서 무엇을 말할지는 발주처만 아는 내용입니다.
  • 이미지 — 로고 원본, 대표 사진, 제품·시설 사진. 보유분과 촬영이 필요한 것을 갈라 알려 주면 범위가 정해집니다.
  • 기본 정보 — 상호, 주소, 전화, 영업시간, 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명 같은 하단 표기 항목. 한 값이 틀리면 전 페이지에 같이 들어갑니다.
  • 계정 — 도메인 관리 계정, 호스팅 계정, 기존 사이트 관리자. 만든 사이트를 실제 주소로 연결하는 단계에서 필요합니다.

원고와 사진을 발주처가 주는지 제작사가 만드는지는 견적 범위를 가르는 축입니다. 기준은 홈페이지 제작 비용 기준에서 다룹니다.

어떤 형태로 주면 다시 요청하지 않나

손대지 않은 원본 그대로 보내면 다시 요청하지 않습니다.

로고 파일을 무엇으로 보고할지 가리는 도해 — ai·svg·eps·pdf·psd 는 원본이라고 알리고 그대로 보내고, 배경이 투명한 png 는 함께 보내되 원본을 따로 찾고, jpg·캡처는 이것뿐이라고 알린다
  • 로고 — ai·svg·eps·pdf·psd 는 원본입니다. 그대로 보내고 「원본 있습니다」로 알립니다. jpg·캡처뿐이면 「이것뿐입니다」로 알립니다.
  • 사진 — 카메라·휴대폰에서 나온 원본 해상도 그대로. 메신저로 보내면 용량이 자동으로 줄어들어 메일이나 클라우드 링크를 씁니다.
  • 원고 — 한글·워드·구글 문서처럼 글자를 복사할 수 있는 형태. 어느 메뉴의 글인지 제목에 적어 둡니다.
  • 정보·계정 — 문서 한 장에 모아 전달합니다. 계정은 단체 대화방이나 공개 게시판처럼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자리를 피해 담당자와 1:1로 주고받고, 아이디·비밀번호 대신 담당자를 관리 계정에 초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늦은 오후 햇빛이 드는 사무실 책상에 손으로 쓴 메모지와 펜, 노트, 커피잔, 닫힌 노트북이 놓여 있다

자료가 늦으면 어디서 멈추나

자료가 늦으면 디자인 단계에서 가장 먼저 멈춥니다.

  • 원고도 메모도 없으면 임시 문장으로 화면을 잡고, 실제 글이 들어올 때 분량이 달라 레이아웃을 다시 만듭니다. 메모가 있으면 그것으로 잡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 계정이 늦으면 다 만들고도 실제 주소로 공개하지 못합니다.

착수 전에 이 다섯 줄만 채워 두면 됩니다

홈페이지 제작 준비 자료 · 전달 형태 · 없을 때 생기는 일
항목 어떤 형태로 없으면 생기는 일
메뉴별 원고 글자를 복사할 수 있는 문서, 메뉴 이름 표기 임시 문장으로 디자인한 뒤 레이아웃을 다시 잡는다
로고 ai·svg·psd 등 원본 파일 색·서체 기준을 다시 정한다
사진·제품컷 원본 해상도, 메일·클라우드로 전달 해당 영역이 비거나 촬영이 추가된다
기본 정보 상호·주소·전화·영업시간·사업자 정보 한 문서 발행 후 전 페이지의 같은 값을 고친다
도메인·호스팅 계정 관리 계정 접근 권한 또는 담당자 초대 완성된 사이트를 실제 주소로 공개하지 못한다

받는 사람·기한·보낼 곳은 제작사와 정해 표에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뉴 구조는 누가 정하나요?

발주처가 혼자 정해 오는 자료가 아닙니다. 제작사가 업종과 제작 범위에 맞춰 메뉴 초안을 제안하고, 발주처는 꼭 들어가야 할 페이지와 쓰고 싶은 메뉴 이름을 목록으로 메모해 주시면 됩니다. 그 메모를 놓고 한 번 맞추면 구조가 확정되고, 위 다섯 줄은 그 구조에 맞춰 채웁니다.

원고를 직접 쓰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항목별 메모만 주셔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회사소개서나 카탈로그가 있으면 원고 대신 보내 주셔도 됩니다.

로고 원본 파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없다는 사실을 착수 전에 알려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원본이 없으면 로고를 다시 그려야 하고, 그 작업은 디자인 일정과 범위에 포함됩니다. 명함·간판·인쇄물을 맡겼던 업체에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계정을 사내 누가 가지고 있는지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모른다는 것을 착수 전에 알려 주시면 됩니다. 찾을 곳은 도메인·호스팅 요금이 결제된 카드와 세금계산서, 명함이나 기존 사이트를 맡겼던 업체입니다.

자료를 한 번에 다 보내야 하나요?

한 번에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 구조와 로고, 기본 정보를 먼저 확정하면 화면 틀이 잡히고, 사진은 그 뒤에 채워도 작업이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원고는 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되지만, 메뉴마다 담을 내용을 항목으로 적고 항목마다 한 줄씩 풀어 둔 메모는 먼저 필요합니다.

준비 항목과 전달 형태는 일반적인 기준이고, 실제 요청 목록은 제작 범위와 기능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파일 형식과 전달 방법은 계약한 제작사의 작업 방식에 맞추는 것이 정확합니다. 발행 이후 점검할 항목은 홈페이지 SEO 체크리스트에서 따로 다룹니다.

준비 자료 목록을 업종과 메뉴 구성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 와커스에 문의하기 · 대표 전화 070-4288-0067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자주 묻는 질문

Q. 메뉴 구조는 누가 정하나요?

A. 발주처가 혼자 정해 오는 자료가 아닙니다. 제작사가 업종과 제작 범위에 맞춰 메뉴 초안을 제안하고, 발주처는 꼭 들어가야 할 페이지와 쓰고 싶은 메뉴 이름을 목록으로 메모해 주시면 됩니다. 그 메모를 놓고 한 번 맞추면 구조가 확정되고, 준비 항목은 그 구조에 맞춰 채웁니다.

Q. 원고를 직접 쓰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A. 항목별 메모만 주셔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회사소개서나 카탈로그가 있으면 원고 대신 보내 주셔도 됩니다.

Q. 로고 원본 파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없다는 사실을 착수 전에 알려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원본이 없으면 로고를 다시 그려야 하고, 그 작업은 디자인 일정과 범위에 포함됩니다. 명함·간판·인쇄물을 맡겼던 업체에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Q. 계정을 사내 누가 가지고 있는지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A. 모른다는 것을 착수 전에 알려 주시면 됩니다. 찾을 곳은 도메인·호스팅 요금이 결제된 카드와 세금계산서, 명함이나 기존 사이트를 맡겼던 업체입니다.

Q. 자료를 한 번에 다 보내야 하나요?

A. 한 번에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 구조와 로고, 기본 정보를 먼저 확정하면 화면 틀이 잡히고, 사진은 그 뒤에 채워도 작업이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원고는 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되지만, 메뉴마다 담을 내용을 항목으로 적고 항목마다 한 줄씩 풀어 둔 메모는 먼저 필요합니다.

해시태그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