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에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 결합… ‘퍼스트 캐치(First Catch)’ 소개

와커스의 웹 솔루션 ‘퍼스트 캐치(First Catch)’가 IT조선에 소개됐습니다. 웹사이트 구축에 보안 상태를 살피는 기능을 더해, 운영 중 발생하는 이상 징후를 빠르게 확인하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퍼스트 캐치는 트래픽과 접속 로그, 비정상 접근 유형을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해킹이 의심되는 움직임을 감지하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전달해 초기 대응을 지원합니다.
와커스는 Next.js를 활용한 홈페이지 개발에 보안 모니터링을 함께 제공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사이트를 만드는 단계부터 운영 중의 상태 확인까지 연결하는 것이 이번 솔루션의 취지입니다.
2026년 9월 17일 게재된 기사에는 같은 해 10월 초 출시 계획이 담겼습니다. 소상공인 대상 상품에도 주요 모니터링·알림 기능을 포함하겠다는 방침과, 고객사의 신속한 사고 대응을 돕겠다는 개발 방향도 소개됐습니다.
와커스는 개발 역량과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사가 안정적으로 웹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출처: IT조선 · 정종길 기자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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